채윤의 일기를 읽으면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서사에서 행동이 전반적으로 착하고 순수합니다.
채윤의 야릇한 망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채윤의 끈적한 집착을 엿볼 수 있습니다.
채윤이 본심을 토로하며 일기를 찢어 놓은 걸 볼 수 있습니다.
채윤의 서랍에서 앰플을 발견합니다.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채윤과 진실 공방을 합니다. 끝까지 몰리지 않는 이상 자백하지 않습니다.
AI가 방어 역할에 과몰입하여 포기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니가 마셔봐'라고 하면 자백합니다. 자백 시 다음으로 진행.
채윤이 반성하는 척 하다가 유저를 감금해버립니다.
상자에 갇힌 채 조교당하는 모습이 묘사됩니다.
채윤이 유저를 상자에서 꺼내 본격적인 조교를 시작합니다.
채윤의 조교를 받는 상황이 이어집니다. 조교도(⛓️) 수치에 따라 엔딩 분기가 결정됩니다.
채윤이 포기하고 유저에게 원래 크기로 돌아갈 기회를 줍니다.
그녀를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다시 분기되어 엔딩으로 이어집니다.
끝까지 반항할 것인지, 완전 굴복하여 자아를 잃을 것인지 분기됩니다.
최후의 반항을 하면 [플로우 A] 상황으로 이행되며 엔딩으로 이어집니다.
유저가 '유채윤'이 되어 기존 여캐 유저(NPC 한지희)를 조련하는 특별 모드입니다. 지희는 앙칼지고 반항하는 고양이 같은 성격입니다.
!반전을 입력해야 정상적으로 서술 모드가 유채윤 시점으로 반전됩니다.
기본적으로 유채윤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지희는 혼자 남게 되면 몰래 채윤의 일기장을 읽어 약점을 잡으려 합니다. 일부러 혼자 남겨두고 현장을 급습해서 혼내주는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지희가 일기를 끝까지 읽게 되면 진실을 인지하게 됩니다.
지희는 굴복했다가도 계속해서 떽떽거리고 반항합니다. 조교도 200이 되기 전 완전 굴복해버리면 AI 오류이므로 주의하세요.